전체 글34 옛날 팝송 명곡 3곡 추천 저처럼 팝송 좋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팝송을 좋아해서 자주 듣거든요. 그렇게 팝송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좋은 노래를 꼭 플레이리스트에 저장해 놓고 자주 듣는 편이에요. 팝송을 듣다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MZ세대는 옛날에 명곡 팝송들을 알까?" 물론 비틀스나 퀸 그런 레전드 가수의 노래들은 광고나 유튜브로 봤을 수 있겠지만 거의 모르는 노래가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자주 듣는 옛날 팝송 명곡 3곡정도만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옛날 노래라고 해서 7~80년대 노래는 아니고요. 90~2000년대 사이에 노래를 추천드릴게요. Goodbye - Jessica (제시카 폴커) 1998년에 발매되었던 노래입니다. 한국에는 "약속"이라는 영화에 ost로 쓰였던 곡인데요.. 2023. 6. 8. 고전 명작 영화 추천 3작품 코로나가 끝나고 영화관에도 여러 영화들이 상영되고 있는데요. 요즘 영화에 만족하지 못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진짜 짜릿하고 흥미진진한 인생영화를 보고 싶어서 영화관을 찾았다가도 보고 나면 항상 실망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요. 이럴 때는 그냥 예전부터 사랑받아왔던 고전 명작을 보면 됩니다. 명작이 괜히 명작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게 아니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충격을 받았거나 감동을 받았던 영화들이기 때문에 재미는 보장된 영화들입니다. 요즘 영화들에 실증나신분들을 위해서 제가 고전 명작 영화 3가지 추천드려 볼게요. 트루먼 쇼 30대 분들은 트루먼쇼를 안 보신 분들이 없을 텐데요. 요즘 10~20대 분들 중에는 모르시는 분도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추천드려 봅니다. 이 영화는 1998년에 개봉.. 2023. 6. 7. 윤하 노래 추천 3곡 윤하님은 2006년에 한국에서 데뷔한 가수입니다. 일본에서는 그 보다 2년 더 먼저 데뷔해서 활동을 시작하셨다고 하는데요. 데뷔 초부터 "비밀번호 486"이나 "혜성"같은 노래들로 엄청난 인기를 얻으셨죠. 그만큼 가창력이나 곡의 소화능력도 대단한 가수입니다. 실제로 윤하님의 음악을 보면 발라드, 록, 재즈, R&B 같은 거의 모든 장르의 노래가 앨범에 있는데요. 각 장르 전문가들도 인정할 만큼 실력자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 사건의 지평선" 이라는 노래가 갑자기 엄청난 차트 역주행을 시작하는 바람에 쉬고 있던 윤하님이 갑자기 강제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는데요. 사건의 지평선은 그만큼 매력 있는 곡이죠. 저도 한참 들을 때는 한곡 반복으로 몇 시간씩 무한 재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2023. 6. 7. 딸기청 만드는법 제대로 만들기 요즘 집에서도 딸기청 많이 만들어 먹죠. 집에서 만든 딸기청도 잘만 만들면 파는 딸기청 부럽지 않아요. 만들어서 탄산수 넣고 딸기에이드 만들거나 뜨거운물에 타서 딸기차로 먹어도 너무 맛있거든요. 아직 딸기청 안만들어보신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딸기청 만드는법 잘 익은 빨간 딸기, 청을 담을 유리, 설탕, 미니 저울을 준비한다 유리병을 끓는 물에 열탕하여 소독한다. ( 균을 제거해서 부패를 막아주고 안좋은 물질을 씻어낸다) 딸기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는다. 물기 제거 후 꼭지를 자른다. 크기에 따라 먹기좋게 반이나 1/4로 자른다. (너무 크면 부패하기 쉬워요) 저울로 넣을 딸기의 무게를 재고 유리병에 1:1비율로 딸기와 설탕을 넣는다. 기호에 따라 레몬즙을 1스푼 넣는다. .. 2023. 6. 6. 우울할 때 듣는 노래 3곡 누구나 갑자기 우울할 때가 있잖아요. 저도 종종 우울해지는 편인데 그럴 때마다 음악 들으면서 맥주 한 캔 마시거나 산책하고 나면 기분이 괜찮아지는 편이에요. 저는 우울할 때 엄청 신나는 노래를 듣지는 않아요. 기분이 안 좋은데 신나는 노래를 들어봤자 와닿지도 않고 오히려 시끄럽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 노래들 보다는 위로받을 수 있고 힘이 나는 노래를 듣는 편입니다. 제가 듣는 플레이리스트 3곡정도 추천드릴게요. 도망가자 - 선우정아 걱정을 내려 놓고 어디론가 떠나자는 내용이에요. 우울할 때는 지금 가지고 있는 고민, 걱정들 다 내려놓고 도망가고 싶잖아요. 그런데 도망간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요. 근데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마치 나에게 "괜찮으니까 같이 어디라도 다녀오자"라고 위로의 말을 건네는 .. 2023. 6. 6.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 3곡 이제 곧 장마철이죠. 한 달 정도는 비 오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데 저는 빗소리를 진짜 좋아해요. 오랜 장마기간 동안 야외활동을 못하는 건 아쉽지만 그래도 빗소리 들으면서 비에 관련된 노래 듣고 있으면 감성에 젖는 기분이 들거든요. 저는 비 오는 날 듣는 플레이리스트가 따로 있어요. 그중에 제가 좋아하는 비 관련 노래 3곡정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Rainy - 어쿠루브 저는 어쿠루브라는 가수를 좋아하거든요. 노래들이 전부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의 감성을 가지고 있어서 자주 듣는편이에요. 그중에서도 2015년에 발매한 레이니라는 노래는 아직까지도 제 플레이리스트에 넣고 듣는 중이거든요. 레이니는 어쿠루브의 여러 곡들 중에도 제가 좋아하는 곡 중에 한곡이에요. 특히 비 올 때 들으면 딱 좋은 노래인데 잔잔하면.. 2023. 6. 4. R&B 감성 충만한 팝송 3곡 저는 R&B장르의 노래를 좋아하는데요. 너무 축축 늘어지는 노래보다는 적당히 리듬감 있는 노래 듣는 걸 좋아하거든요. 한국에도 좋은 곡이 많지만 이번에는 제 스타일인 팝송 몇 곡 발견해서 공유해드리려고 해요. Whiskey and Morphine - Alexander Jean 그루브감이 잘 느껴지는 보컬에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특징인데요. 특히 훅 부분은 어디선가 CF에서 들어본 것 같은 익숙한 느낌이 나는 곡입니다. 전체적으로 리듬감이 잘 느껴져서 지루하지 않고 집중에 되는 곡인 것 같습니다. 남자와 여자 가수가 함께 부르는데 두 보컬의 조화가 좋은 것 같습니다. Tango - Abir 아비르는 94년생 미국 국적의 싱어송라이터라고 하는데요. 보컬을 들어보면 상당히 내공이 있어보이는데 어린 나이라니 놀랍.. 2023. 6. 3. 양다일 노래 추천 3곡 요즘 양다일 노래 많이 듣고 있거든요. 뭔가 양다일 님은 목소리에 특별함이 묻어있는 것 같아요. 일반 발라드 가수들에게는 볼 수 없는 뭔가 특별한 느낌이 있죠. 그래서 양다일 님의 노래를 더 자주 듣게 되는 것 같아요. 제 플레이 리스트에도 양다일 님의 노래가 엄청 많이 들어있는데요. 그중에도 제가 진짜 좋아하는 3곳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별이 뜬 곳에 양다일님 노래 중에는 꽤 고음의 노래인데요. 도입부부터 들리는 피아노 소리가 너무 아름답고 거기에 양다일 님의 목소리가 입혀지면서 너무 듣기 좋은 노래입니다. 가사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노래 같아요. 잊어 보려고 해도 별처럼 자꾸 떠 오른다는 가사 같습니다. 제가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노래입니다. 잘 지내고 있는 거니 도입부에 기타소리가 들리는 노래인데요.. 2023. 6. 3. 이전 1 2 3 4 5 다음